보리수 나무로 덮여있는 신비로운 사원 "왓 방꿍"

 

[2012-12-17] 일자 기사

 

"왓 방꿍(วัดบางกุ้ง, Wat BangKung)"은 보리수 나무에 갖힌 사원으로 유명하다.
아유타야 시대에 미얀마의 침공을 막기 위해 군대가 머물던 사원으로 미얀마에 패한 후 폐허로 남겨졌다가 200년 후 재건되었는데 폐허가 된 밀림속에서 보리수나무에 지탱되어져 온 본당이 남아 있다.

2012. 12. 12 / 태국

 


유튜브 링크주소 http://youtu.be/IDrbT6kiB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