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36.5(2) 6시간마다 투석해야 하는 아들과 살아가는 김성용씨

People 36.5(2) 사람속에 사람 이야기


6시간마다 투석해야 하는 아들과 살아가는 김성용씨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교에서 1등하는

차남과 막내아들이 삶의 위안


6시간 마다 신장 투석을 해야 하는 큰아들(김도하, 26세), 그리고 학교에서 항상 1등으로 공부 잘하는 둘째아들(김영환, 고1), 막내아들(김형준, 중1)과 살아가는 김성용(48세)씨. 한국에 있는 노모와 루프스 증후군을 앓고 있는 큰아들 도하씨의 생활비와 방콕에 있는 두 아들의 학비 대기가 요즘은 버겁다. 태국내 정세의 영향으로 관광 가이드가 직업인 그에게 일이 줄었기 때문이다.

파란만장한 삶속에서도 밝은 웃음과 성실함을 잃지 않는 성용씨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피플TV '피플36.5'에서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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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25 / 방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