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조선통신사 축제 개막

2018 조선통신사 축제 개막


"함께,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2018 조선통신사 축제가 5월 4일 부산 용두산공원에서 성대히 개막됐다.


조선통신사란 조선시대 조선에서 일본의 막부장군에게 파견되었던 공식적인 외교사절을 말한다.


본무대에서는 한일 두나라 예술단공연이, 상설무대에서는 거리공연이 함께 진행됐다.


조선통신사 배모형체험을 비롯해 조선통신사 관련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이번 축제는 6일까지 용두산공원, 광복로일원, 조선통신사역사관, 영가내등에서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 조선통신사의 길, 조선통신사의 밤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김영창 기자 chang94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