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차 세계 한인 경제인 대회에 태국지회 참석

제 23차 세계 한인 경제인 대회에 태국지회 참석



지난 10월29일 세계한인무역협회 태국지회(지회장 윤두섭, 이하 월드옥타)는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했다. 


‘창원에서 하나 되는 한민족 경제공동체’를 주제로 11월 1일까지 이어진 이번 대회에는 방콕지회 12명을 비롯 전 세계 74개국 146개 지회 중 108개 도시에서 참가한 월드 옥타 회원 800명을 비롯해 국내 유관기관 및 100여 개 중소기업 관계자, 해외 취업 희망 구직자, 정부 인사 등 모두 1천2백여 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은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의 개회사, 개최 지방자치단체장인 허성무 창원시장과 이번 대회를 함께 준비한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의 환영사, 김정훈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회장 등의 축사, 기관 표창과 감사패 전달, 허성무 시장 주최 환영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회 이틀날인 30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전국 테크노파크협의회(TP) 관계자와 중소기업 담당자 등 300여 명의 기업 관련 실무 담당자를 한자리에 초청해 상호 네트워킹과 동반성장을 논의하는 글로컬 비즈니스 페스티벌과 기업 교류회, 우수상품 수출 상담회, 회원 화합의 밤 행사가 이어졌다.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창원시 청년 인력 글로벌 취업 상담회,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최 오찬, 차세대 포럼과 폐회식, 연합뉴스 사장 주최 만찬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