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박사농촌인성학교 합동점검 ‘우수’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부 공동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는 청주오박사농촌인성학교(대표 오노균 박사)가 22일 한국 농어촌공사주관으로 코로나19사태에 따른 운영 전반에 관해 지도점검을 받고 현장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오박사농촌인성학교는 “정직과 책임”의 핵심덕목으로 농사체험을 통해 흙과 농부의 마음을 배우고, “소통과 배려”에는 참가하는 팀원들과 전통떡메치기체험 등을 통해 배우고, “정직과 효”덕목에서는 신명나는 마당극 심청전 등을 통해 농촌경관의 대자연속에서 인성을 키우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인근 세종 및 대전, 청주 학생과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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