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대전영화인협회 MOU체결

(사)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대전시단(단장 길성환)은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성낙원)와 지역공동체사업 발굴 및 컨설팅 그리고 정보 및 인적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단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기로 하고 지역공동체사업 발굴 및 컨설팅, 업무자료 공유, 활용, 정보교류, 인적교류 및 현안 과제에 대한 자문, 발전적 협력관계 유지에 필요한 사항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길성환 단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양 단체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자“고 말했다.

 

대한 참전유공자 환경봉사단은 환경부 장관의 정식허가(제281호)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2005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수많은 국토 환경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봉사와 후원을 하고 있으며, 국가와 세계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유공자와 환경에 뜻을 같이하는 봉사단들이 모여 오염되어가는 우리나라 국토와 환경을 살리기 위한 물 사랑 운동과 함께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계몽 및 감시활동 등은 물론 수많은 전상자 가족과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소외된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사회에 헌신하는 비영리 단체다.

 

대전영화인협회는 1973년 설립한 비영리 예술단체로, 영화, TV 기타 영상매체에 관련한 단체 및 예술인들의 상호 친목과 권익을 도모하고 영상 예술의 국내?외 교류로 대전지역 영상문화 산업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영화인을 위한 지원사업, 회원의 권익옹호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영화인의 자질향상을 위한 사업, 신인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사업, 영화예술의 학술적 연구 및 제반자료의 수집조사 통계, 공로영화인에 대한 포상, 영화진흥을 위한 연구발표회 및 강좌 개최, 청소년 영상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청소년영화제 개최, 기타 본회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부대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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