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빛대상 수상자 선정, 문화예술 성낙원 등 6명 수상

시상식 10월 22일, 대전MBC 공개홀 녹화 방송 예정

 

성낙원 대전영화인협회장

 

대전문화방송과 한화그룹이 지역사회 각 분야의 숨은 일꾼을 찾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2021 한빛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17일 발표했다.

 

문화예술 부문 성낙원 대전영화인협회장, 사회봉사 부문은 대전YWCA 유덕순 사무총장, 과학기술 부문 한남대 이진호 교수, 교육·체육진흥 부문 윤미옥 대전체조협회장, 지역경제발전 부문 김병순 나노하이테크 대표이사 등 5명이 선정됐다.

 

그리고 특별상에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고위직에 임명된 유흥식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문화예술 부문 성낙원 대전영화인협회장은 대전 영상산업의 불모지에서 중부권 최대 영상제작사를 운영하면서 대전지역 영상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고, 현장에서 터득한 경험을 영상 관련 대학 및 문화원 아카데미 등에서 강의를 통해 후진 양성과 아동, 청소년, 주부, 노인, 다문화가족에게도 영상 강좌와 영화감상회를 제공해 문화예술 향유와 자존감을 찾도록 하는 데 앞장섰다.

 

그리고 20여 년 동안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fish eye 국제영화제, 국제청소년예술제를 설립하고 집행위원장으로서 청소년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미래 한류를 이끌어갈 영화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공을 인정받아 2021 한빛대상 표창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대전MBC 창사 57주년을 맞아 다음 달 22일 대전MBC 공개홀에서 열리며 대전MBC TV를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대전MBC 뉴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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