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공헌대상부문 ‘강정규 대전동구의회 부의장’ 수상

 

세계평화와 인권수호에 앞장선 강정규 대전 동구의회(국민의힘, 4선) 부의장이 세계평화공헌부문 대상을 받았다. 세계평화부문 공헌 유공자 시상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정치발전, 의회발전, 지역사회공헌 등에서 타의 모범이 된 국민에게 국제언론인클럽재단(대회장 김명수)주관으로 지난 17일 수여했다. 

강 부의장은 미얀마 군부 정권탄압 종식 대전역 집회, 제74주년 유엔의날 기념식 등에 적극 참석하여 격려와 함께 관내 거주 결혼 이민자 등을 묵묵히 후원해 왔다. 또한 한국시민인권연맹에서 주관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평화수호 성명서 발표에도 자문을 하는 등 윤석열 정부의 자유와 평화, 인권, 연대운동에 힘을 보태왔다.

특히 1947년 대전역에서 당시 지방 최초로 창설한 당수도(현 태권도) 무덕관의 계승에 앞장서 80주년 세계 무덕관 축제의 추진위원회 간사(사무총장)로 평화, 우정, 연대의 슬로건을 통해 ‘2023 한국 방문의 해’와 함께 세계평화운동을 추진하는 등 지구촌 평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탁월한 리더십과 정량적 공적으로 평화공헌상을 수상했다.

강 부의장은 “앞으로도 우리지역 동구와 대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말하고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평화를 지키는데 시민의 한사람으로 책무를 다하고 영원한 자유와 평화를 후손에게 물려주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 부의장은 왕성한 의정활동과 함께 식장산 포럼(이사장 길공섭)이사로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총재 오노균) 집행위원으로 맹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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