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현인 가요제 개최

 

지난 8월 4일 오후 8시에 부산 송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시 및 부산 서구 후원으로 제15회 현인 가요제 본선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인 가요제는 고(故) 현인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우수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전국 최고의 창작가요제로 부산시민들에게 자긍심과 애향심을 주고 있으며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대중문화 관광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15명의 경선 참가자가 경선을 거쳐서 5명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본선 진출자 5명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위원회가 인증하는 가수인증서를받는다.

 

영예의 대상에는 '기다리는 여인' 강재수씨(대구), 장려상은 '첫눈' 김유선씨, 동상은 'ㅇ시열차' 조혜린씨, 은상은 '꽃이져도' 스타싱어즈, 금상은 '처음그때처럼' 김규리씨가 각각 받았다.

 

김영창 기자 chang9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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