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후보, 올나잇 논스톱 유세 등 막판 지지호소

- 8만9천여명 시청… 직접 유투브 라이브 현장을 찾아오는 등 응원 이어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은평(갑) 후보가 14일 자정부터 아침까지 ‘박주민의 올나잇 논스톱 유세’를 진행하는 등 공식 선거운동기간 종료를 하루 앞두고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유튜브 ‘박주민 TV’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된 올나잇 유세에는 시청자 8만9천여명이 접속하였으며, 많은 지지자가 11시부터 늦게는 새벽 5시까지 유튜브를 통해 보여지는 박주민 후보의 유세현장을 직접 찾아오는 등 뜨거운 열기로 응원했다.

 

올나잇 논스톱 유세를 진행하는 동안 “의원님 새벽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고 오늘 하루 정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몇년 사이 새치가 정말 많아 지셨네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등의 댓글이 달리며 박주민 후보를 응원했다.

 

14일 오전 7시 ‘박주민의 올나잇 논스톱 유세’를 마무리한 박주민 후보자는 멈춤 없이 바로 녹번역 출근인사를 통해 14일 유세를 이어나갔다.

 

박 후보는 마지막 선거운동일인 14일에도 은평구청 앞 유세, 불광천 수변무대 정책 버스킹, 재래시장 순방 등을 진행하고, 저녁 18시 20분 응암역 4번 출구 마지막 정책버스킹과 퇴근인사, 20시 마지막 집중유세를 진행한 후, 21시부터 24시까지 지역 상가순방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주민 후보는 은평 주민들에게 “4년 동안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지만, 아직도 할 일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은평을 보다 더 새롭게 만들고 은평 주민들의 삶을 보다 더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반드시 해 내도록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었다.

 

국회=오풍균 기자 mykoreakr@naver.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