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시대에 “태권도문화원”의 역할과 의미

[오노균 태권도 TV 제21강]

 

전국의 태권도 가족 여러분!


해외에서 태권도를 종교처럼 받들고 평생을 태권도에 헌신 하시면서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계시는 해외 태권도 사범님 여러분 지난주 추석 연휴와 함께 안녕 하셨습니까?


오늘 오노균 태권도 TV 제21강 에서는 격변하는 지구촌시대에 태권도 종주국 국토에 중심 대전에 설립한 ‘태권도문화원’에 의미에 대하여, 또한 4차산업시대에 “태권도문화원”의 역할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앞으로 4년간 세계 주요 15개국가에서 500만개의 직업이 소멸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인류가 새롭게 협력하지 못하면 인류는 비극을 맞을것이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7년안에 전체직업군의 61%가 인공지능 로봇으로 대체 된다고 합니다.


즉 100명의 직업군중 61명의 직업이 없어진다고 보면 이해가 쉅겠습니다.


앞으로 지구촌의 직업은 한마디로 설명하면 몸을 쓰는 직업에서 머리를 쓰는 직업으로 전환된다는 사실이고 이는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 하고, 부자는 더 큰부자로 만드는 승자독식 시대가 4차산업혁명시대의 생태계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태권도 사범님 여러분들은 4차산업 혁명시대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생산의 3대 요소로 토지,노동,자본을 말했으나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사람,협업,아이디어를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연결”하는 인적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즉, 내것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또 자본이 없더라도 신뢰와 협력의 인맥만 있으면 엄청난 부자가 만들어지는 구조 입니다.


이렇게 자본이 연결되는 것을 플랫폼(Platform)이라하는데 나를 중심으로한 플랫폼, 즉 인맥을 구축하는 것 입니다.


4차산업시대의 성공의 비결중 첫 번째 대응전략은 누구를 아느냐,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인생의 성패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과 만나게 되고,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과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진정한 사람끼리 플랫폼을 깔아야 합니다.


이것의 출발은 진정한 믿음과 신뢰의 인간관계 입니다. 그래서 이를 연결하여 네트워킹을 구축해야 합니다.


오늘부터는 사람이 큰 자산으로 자기자랑이나 늘어 놓는사람이나 방전된 사람과는 멀리하고, 에너지 충만으로 미래를 말하는 충전자와 함께 해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진정성이 근본으로 나보다 남을 위해 무엇이라도 먼저주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는 사실 입니다.


또한 은혜를 입었으면 꼭 갚는 사람, 대화할 때 감동을 주는 사람, 임금님 귀로 경청하고 일관되고 소신있게 일을 추진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엉뚱한 생각, 몽상가가 성공률이 휠씬 높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장대높이 뛰기 선수가 처음에는


앞으로 뛰어 넘었으나 지금은 거꾸로 넘어야 기록이 향상 되어 역발생으로 승리 한다는 사실 입니다.


4차산업 혁명시대는 승자 독식 세상으로..

1)사람과 사람을 연결 하고,
2)나를 중심으로 플랫폼을 구축 하며,
3)역발상으로 창의를 실천해야 합니다.


여기서 플랫폼은 코로나19등 비대면 산업의 중심으로 콘텐츠뿐만 아니라 문화와 서비스를 해외에 수출 해야 합니다.


예로 미용의료 플랫폼업체인 ‘강남언니’는 일본 등 해외진출을 지속적으로 타진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비대면 스타트업과 소상공인 해외진출을 늘려갈 방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태권도 역시 플랫폼을 산업으로 연결하여 태권도를 다시 해외로 수출 하는데 눈을 돌려야 합니다.


태권도문화원은 플랫폼을 만들고 사람을 연결하고, 사범들의 미래역량강화를 지원하는 4차태권도산업혁명의 전진 기지이자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입니다.


태권도문화원은 태권도와 문화가 결집한 세계태권도문화원 본부로써 변화와 혁신,소통의 리더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중심(中心) 입니다.


그래서 태권도에 혁신을 요구 하는것이고, 이는 미래시대에 새로운 태권도의 정체성을 확립해야하는 절대절명의 단계에 놓여 있는것이 때문에 그러합니다.


이제는 태권도를 어떻케 할것인가?가 아니라 태권도가 지구촌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할것이냐? 의 화두로 변화 되었다는 문제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사회의 대변혁으로 혼란이 커질수록 올바른 인성이 필요하게 되고 그것을 키울수있는곳이 유일한 “태권도장”으로 인식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태권의 道의 문화가 살아나 도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변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이 인성교육 등의 역할을 하기가 쉅지 않기 때문에 태권도장 사범님들은 문화와 인문학을 융합하여 “윤리의식 대변자”가 되어야 하고, 피지컬 트레이너(PT)로 헬스케어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태권도문화원에서는 해외 지원을 설치하여 ‘태권도대사’를 세계로 파견하고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제2의 태권도 르네상스를 만들어 갈 것으로 정부와 국회, 국기원, 태권도원과도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업 할 것입니다.


오노균 태권도TV 제21강 세계를 지향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태권도문화를 창조하는 태권도문화원의 의미와 역활에 대하여말씀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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