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 탄신 477주년 맞아 ‘이충무공 기념사업회’ 발족

충무장학금 수혜자중심으로 28일 현충사 정문에서 오후 2시 첫 만남!

 

 

오는 428일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7주년이다. 국난을 극복하고 충효 일념으로 나라를 지킨 민족의 영웅 이충무공의 생애와 사상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할 가칭 충무공 이순신 장군 기념사업회가 장군 탄신 477주년에 즈음하여 발족할 예정이다.

 

발기 주최는 충남교육청에서 충무장학금을 받아 사회에 일꾼으로 기여한 장학금 수혜 당사자들이 앞장섰다.

 

사단법인 충무장학회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충무정신을 이어받아 뛰어난 인재 발굴과 국가에 헌신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일꾼을 양성하기 위해 1964년부터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충무장학회는 충남교육청에서 부교육감을 회장으로 하여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 중 저소득가정 학업우수, 선행, 체육 등 특기자등을 엄선하여 장학생을 선발한다.

 

2011년 현재 총 인원 3,744명에 64,247만원을 지원했다.

 

오노균 이충무공기념사업회추진위원장(전 충청대 교수)“70년대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빈곤 할 때 체육(태권도)특기 장학금을 받고 충무 교육원에서 교육도 받고 성장하는 동안 이순신장군님의 애국심과 리더십이 생애의 근간이 되었다. 이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생애와 사상,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계승하고 함양하는데 앞장서고자 충무장학금 수혜자들이 중심이 되어 충무공 이순신 장군 기념사업회를 추진코자 한다그동안 6~70년대 충무장학금을 수혜 받은 분들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아산 현충사 정문(알림현수막 설치)에서의 첫만남에 초대 한다고 지상으로 알려왔다.(문의 전화: 010-5492-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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