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씨 대전충남세종 대종친회 창립...초대회장에 오응준씨

초대 회장에 오응준 전 대전대 총장 추대

 

 

오씨 대전충남세종 대종친회가 지난 6, 대전에 있는 고향을 품은 맛집 통소매에서 창립 됐다.

 

이 자리에는 오덕균 전 충남대총장, 오응준 한중일친선교류협회 이사장, 오양균 ()하이트진로 상무, 오정환 한밭국악회장, 오영자 전 대전시 사회복지국장등 해주.보성.동복등 15개 관파에서 대표들과 청년회원들이 다수 참석 했다.

 

특별히 중앙에 있는 ()오씨대종친회 전 총재인 오현진 박사와 오공임(현정) 홍보국장이 참석 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씨 대전충남세종 대종친회 창립식은 오노균 박사(전 충청대교수)의 사회로 초대 회장에 오응준 이사장(전 대전대총장, 사진)를 초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했다. 고문 및 부회장 등 임원의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 했다. 또 정관은 수정 없이 원안 심의 의결했다.

 

오회장은 인사말에서 오씨 대전충남세종 대종친회는 숭조, 애종의 유지를 받들어 장학사업 등으로 종문 번영을 꾀하고 친교를 통해 회원 상호간 화목과 복리증진에 힘쓰는 종친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 했다.

 

이어 오현진 ()오씨 대종친회 전총재는 축사에서 우리고장 공주에는 해주, 보성, 동복 오씨 삼군단을 모신 금양단이 있다. 매년 음력 36일 춘향제를 올리는데 앞으로 대전충남세종 종친회에서 모두 참석해 숭조 목종 후손으로 문중의 전통과 명예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오늘 출범 하는 오씨 대전세종충남 대종친회의 무궁한 발전을 축원 한다고 말했다.

 

오씨는 전국적으로 1백만명 이상의 문가로 구성돼 있고 세계 오씨종친회가 구성되어 중국 무석에 총본부를 두고 오나라를 건국한 태백왕을 시조로 매년 4월 초순경 세계 오씨문중축제를 개최 하고 있는 유일한 문중이다.

 

세계적으로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ㆍ대만ㆍ싱가폴ㆍ인도네시아ㆍ베트남ㆍ홍콩ㆍ말레이시아등에서 1억명 이상의 문세를 자랑 하고 있으며 충북 청주에는 오씨 문중의 연수원 격인 오박사 인성학교가 있다.

 

[오씨 대전충남세종 대종친회 창립위원]

오현진 전)오씨대종친회총재, 오덕균 전)충남대총장, 오응준 전)대전대총장, 오노균 태권도무덕관중앙관장, 오정환 한밭국악회장, 오창근 주)삼진성흥회장, 오재균 전)호스돈 여고 교사, 오수용 전)상호신용금고 이사장, 오평근 전)한전국장, 오영세 전)대전시의원, 오영자 전 대전시 사회복지국장, 오찬영 대전시교육청 청렴감사총괄관, 오영균 뉴스핌 대전세종본부장, 오미령 시립합창단 소프라노 수석, 오태진 전)대전시의원, 오건호 전)통일부직원, 오은수 전)동부경찰서장, 오양균 하이트진로 상무, 오도진 현도초등학교 총동창회 사무총장, 오광영 전 대전시의원,오풍균 피플TV 대표, 오세광 대전시청과장, 오승렬 대전시청 사무관, 오정균 세무법인 이정 대표, 오예균 주)새한제약이사, 오중건 서민이부자되는연구소장, 오광진 전)KBS대전방송총국 보도부장, 오주원 전)한남대부총장, 오영달 충남대교수, 오상봉 대전대교수, 오성환 건국대교수, 오제환 천안 한방병원 원무팀장, 오연평 주)대청산업대표, 오용대 전) 둔산경찰서장, 오세오 자영업 대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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