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 물씬 풍기는 2019 양산 원동매화축제 대성황

 

지난 3월 16일과 17일 주말 이틀간 열린 ‘2019 양산 원동매화축제’에 20여만명의 관광객이 양산 원동매화축제 현장을 찾아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원동매화축제는 원동역에서 마을로 이동하는 길을 비롯하여 원동마을 전체를 하나의 축제장으로 꾸며 행사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추억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했으며 매화군락지가 있는 영포마을 쌍포매실다목적광장에서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봄 향기 속에 원동의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며 좋은 추억을 되었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셔틀버스운행, 교통불편 해소 등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좀 더 나은 원동매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호 기자 fireba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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