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3] 일자 기사 23일 오후2시 대전 선화동 영성힐링센터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육체적·정신적 질병치료에 관해 교육중인 현진 스님을 만났다. 반갑습니다. 영성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현진이라고 합니다. ▲영성힐링센터란 -영성힐링센터란 말그대로 마음과 영혼이 얼룩져 육체적, 정신적, 심리적 갈등을 통해서 신체적 긴장과 심리적 불안을 초래하여 심리적 질환을 일으키는 것을 내적 치유를 통해서 심리적, 육체적 균형을 통해서 궁극의 행복으로 이르게 안내하는 곳입니다. ▲스트레스와 심인성질환의 관계 -생각과 생각을 할때 감정이 부딪치는 현상을 우리는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감정이 부딪칠때 마다, 사람은 그 감정에 상응하는 호르몬 분비를 하게 됩니다. 화가 났거나 분노를 느끼거나 밉거나 화를..
[2008-10-20] 일자 기사 지난 18일 오후5시에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갤러리 화강에서 현대미술 초대전이 열렸다. 대한민국창작미술협회와 갤러리 화강이 주관한 이번 초대전은 작가 100인의 작품이 전시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열릴 계획이다. ▲현대미술초대전을 찾는 시민들에게 -저는 초대 대전시장을 역임한 이봉학 입니다. 오늘 계룡 산하 정기 많고 공기 맑고 아주 산수가 깨끗한 이곳에서 현대미술작가 100인 전이 열린다고 해서 아주 뜻있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제가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천고마비의 계절에 건강 많이 지키시고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빌겠습니다. ▲현재 활동중인 일은 -우리나라가 현재 인구가 늘지 않고 오히려 줄고 있는 것이 나라로써 대단한 걱정거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2008-10-20] 일자 기사 지난 18일 오후5시에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갤러리 화강에서 현대미술 초대전이 열렸다. 대한민국창작미술협회와 갤러리 화강이 주관한 이번 초대전은 작가 100인의 작품이 전시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열릴 계획이다. ▲갤러리 화강을 개원하게 된 동기 -저는 이번에 상업화랑으로 갤러리 화강의 단장 윤숙입니다. 저희 갤러리 화강을 개원하게 된 이유는 저 역시 작업을 하는 작가의 관점에서 요즘의 경기가 여렵다고들 합니다. 작가분들 역시 어려움이 큰걸 저 역시 동감하면서 작품을 소장시킬 수 있는 상업화랑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작업을 하면서 작가로써 그 가교 역할을 하고저 이렇게 문을 열게 됐습니다. ▲갤러리 화강의 운영은 -여러분 갤러리 화강을 많이 찾아..
[2008-10-15] 일자 기사 ▲영평사 주지 광원 환성스님 -주지는 절의 일꾼입니다. 제가 출가하지는 40여년이 되었습니다만 20여년 전국제방선원을 다니면서 수행을 했고 20년전부터 뜻한 바 있어서 이 도량을 와서 일구고 있는 중입니다. ▲영평사 소개 -영평사는 조그만 절입니다만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에 '일하며 포교하며 수행하겠다'는 3대 슬로건을 걸고 창간한 새로운 절입니다. 그리고 늘 생산불교를 제창하면서 여러가지 생산활동도 하고 있고 여러가지 수련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있어서 문광부 지정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받아서 원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구절초 꽃 축제 소개와 발전방향 -영평사에서 매년 10월달에 하고 있는 구절초 꼭 축제는 금년으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영평사 스님들이 구절초 ..
[2008-10-14] 일자 기사 지난 9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서 만난 왕따들의 친구 오명수 목사와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자신의 소개 -저는 오명수 목사입니다. 전 목사로써 작은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과거에는 중·고등학교 교사를 15년간 해왔습니다. 그리고 금년2월에는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과거의 경력과 학력과 졸업장이 있어서 최대한 재능을 발휘해 성적향상이 되는 일을 하고 또 밝고 건강 하게 희망차게 자라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일을 앞으로 계속 하고 싶습니다. ▲왕따들의 친구란 어떤 것인가 -왕따들은 다른사람들이 아무도 그사람을 도와 주지 않고 외돌이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이 외롭고 괴로운 일을 당했을때 마치 119가 화재가 발생했을때나 위급한 상황이..
[2008-10-09] 일자 기사 화진해수욕장[華津海水浴場]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리에 있는 해수욕장. 백사장 길이는 400m, 폭은 100m, 평균 수심은 1.5m로, 7번 국도를 타고 영덕 방면으로 20km 지점에, 포항시에서 북쪽으로 20km 떨어진 지점에 있다. 작지만 나무가 많고 바닷물이 깨끗하며 냇물이 두 군데에서 흘러내려 담수욕도 할 수 있다. 해수욕장 개장은 7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다. 민박은 대진부락에서 할 수 있고 횟집도 있다. 주변에 경상북도 3경의 하나인 보경사 일대의 갑천계곡·12폭포·보경사부도(보물 430)·보경사원진국사비(보물 252) 등 관광지와 유적지가 많다. 영동맛집 '황포식당'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 342 -도루묵찌개, 물곰해장국, 매운탕, 물회..
[2008-10-06] 일자 기사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통안마을) 울창한 수림사이를 비단결 같은 암사면을 타고 쏟아지는 물줄기에 패인 일곱 개의 못이 한줄로 늘어서서 칠연을 만들었고 백옥같이 맑은 물이 일곱 개의 못에 담겨 잠시 맴돌다가 미끄러지기도 하고 쏟아지기도 하면서 일곱 폭의 아름다운 폭포를 만든다. 선경으로 이름난 칠연폭포는 물도 맑고 차거니와 주위를 둘러싼 노송과 단풍림이 울창하게 장관을 이루어 여름철 피서객과 가을 단풍객들의 발길이 그칠 날이 없다. 폭포마다 도사가 신선이 되기 위해 1년씩 도를 닦아 신선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교통안내] 무주읍(21.0Km) - 안성(국도 19호) : 버스편 25분소요 안성(5.5Km) - 자연학습원 : 승용차편 20분소요 자연학습원(안성터미널 통안행 ..
[2008-10-03] 일자 기사 3일 오전11시 서울 사직공원에서 열린 개천절 공동행사에서 행사의 공동 준비위원인 김충환 국회의원을 만나 행사 진행 내용을 들었다. ▲개천절 공동행사에 대해 -우리의 개국기념일이라고 할 수 있는 4341년 개천절을 축하하는 공동행사입니다. 이 행사는 남한과 북한에서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고 또 서로서로 앞으로 협력해서 통일을 지향하고 단군선조의 뜻을 펴는 아주 뜻깊은 행사입니다. ▲오늘 행사에 온 시민들에게 -오늘 이 행사는 일반 시민들을 중심으로 해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준비가 많이 부족합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 가운데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 정신을 길이 발전시켜서 우리 통일이 되는 그 날까지 모두 힘을 모아서 노래합시다. 감사합니다. ▲피플TV 시청자들..
[2008-10-02] 일자 기사 2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망원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 준비중인 탤런트 서갑숙씨를 만날 수 있었다. ▲자신의 소개 -안녕하세요 서갑숙입니다. 피플TV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1983년도에 처음MBC에 입사해서 방송국 활동을 계속 했어요. 또 연극이나 방송,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다가 같던 연기자 서갑숙입니다. 현재 저는 딸 둘의 엄마고요, 또 혼자되신 어머니 모시고 모녀 3대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심장 판막증인줄 알고 있는데 건강은? -심장판막증은 제가 23살때 그때 심장 판막증으로 수술을 했었어요.승모판 수술을 했었는데요. 사실 저도 사춘기때나 어렸을때는 몸도 약하고 마음도 약해서 우울한 사춘기 시절을 많이 보냈었는데요. 83년도에 수술..
[2008-10-02] 일자 기사 1일 오후2시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서 전국 기독교연합 대표 회장인 박영률 목사와 한국교회의 문제점과 전기연(전국 기독교연합회)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전국 기독교 연합의 탄생 배경 -네, 전국 기독교 연합회를 만들게된 동기는 제가 그동한 한 40년간 한국교회의 일선에서 연합운동의 실무를 담당해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작금에 상태를 보면 너무도 한심스럽고 어둡고 오히려 교회밖에서 공격이 대단히 심각할 정도가 됐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한국교회가 무너질것 같고 나라도 건강하지 않을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우리 상임 회장되는 이평소 목사님께서 찾아오셔서 함께 고민하다가 한국교회를 새롭게 살려내기 위해서는 대각성 운동을 일으키고 회개운동을 일으키고 새로운 옹달샘에서 깨..
[2008-09-30] 일자 기사 자연과 조화를 이룬 최고의 예술품, 명승지로 지정된 다랭이마을. 선조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축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든 까닭에 아직도 농사일에 소와 쟁기가 필수인 마을이며, 마을인구의 90%이상이 조상대대로 살아오는 사람들이라 네집 내집 없이 식사시간에 앉은 곳이 바로 밥먹는 곳이 되는 아직도 인정이 살아있는 마을입니다. 겨울철 집 마당에서 바다에서 바로 떠오르는 집채만한 태양을 가슴에 품고 소원을 빌고 싶으신 분, 따뜻한 봄 가장 먼저 돋아나는 쑥이나 시금치 같은 나물을 캐고 싶으신 분, 여름철 바지를 걷어 부치고 소가 갈아주는 논에서 손 모내기를 해보고 싶으신 분, 땀 흘린 후 파도소리를 반찬 삼아 논두렁 새참을 맛보고 싶으..
[2008-09-30] 일자 기사 한반도를 닮은 강원도 선암마을 인근 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