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염곡동 본사에서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사후간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9일 염곡동 본사에서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기업 사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후간담회는 1월 UAE 국빈 방문 시 아부다비에서 열린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후속지원의 일환으로 상담회에 참가했던 주요 기업들을 초청해 성과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후간담회에서 KOTRA는 UAE 국빈순방 경제외교에서 시작된 중동 비즈니스 기회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기업별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속 지원사업을 연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원전·에너지, 신산업, 스마트시티 등 양국 주요 협력..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8일, 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와 인접국 등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8천 명이 넘어서는 등 막대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앞으로도 사망자가 수천명 단위로 계속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에 정희용 의원은 여야 의원들과 함께 튀르키예 지진 피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동원 가능한 지원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을 주도했다. 정희용 의원은 “튀르키예는 6.25전쟁 당시 대규모 파병을 한 형제의 국가”라면서, “윤석열 정부가 해외긴급구호대(KDRT) 118명을 급파하는 등 신속하게 지원을 결정한 것은 인도적 차원에서, 또한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구성원으로서 마땅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회장 조윤정, 이하 코윈, KOWIN :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태국본부는 2월7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OWIN 태국지역본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23. 2. 7 / 태국, 방콕
한전의 애매한 규정으로 농가소득 증대라는 사업 취지 몰각 소형 농작물 저온보관창고에 농산물 가공품을 보관한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부과하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조치는 농업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사업 취지와도 정면으로 위배되어 국가 책임을 방기한 것에 다름아니다는 지적이 강력히 제기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 무안 신안)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전의 애매한 규정에 근거한 위약금 부과로 인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소형 농작물 저온보관창고 건립 및 개보수 지원 사업의 취지가 몰각되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동 사업은 농작물 유통과정에서의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상품성을 향상시켜 농가소득 증대 및 소비자 신뢰를 도모하기 위해 2010년에 도입되었다...
글로벌 가상현실(VR) 선도기업 피코(PICO)가 K팝 VR 콘텐츠 확장에 앞장선다. 피코는 이달 중 ‘2022 MBC 가요대제전 VR 스페셜’과 ‘더 넥스트 : K팝 걸그룹 VR 배틀(The Next : K-Pop Girl Groups’ VR Battle)’을 피코 비디오에서 독점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피코 올인원 VR 헤드셋 소지자는 독점으로 두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MBC와 PICO가 최초로 협업 제작한 2022 MBC 가요대제전 VR 스페셜은 K팝 팬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더 가까이서 만나고, 생생한 현장감으로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다. 2월 11일 자정(00시) 피코 비디오에서 단독 공개되며 대표곡 무대(3곡)와 특별 컬래버 무대(3곡)를 포함해 총 18분으로 구성돼 있다. ..
소득세 감면 특례, 3천억 미만 중견기업 취업자까지 적용 확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서울 노원갑) 의원은 오늘(3일), 청년을 비롯한 경제적 취약계층의 취업유인을 제고하고, 소규모 중견기업의 구인난 문제 완화 차원에서, 소득세 감면 특례를 소규모 중견기업까지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특례를 두어 청년, 60세 이상, 장애인 및 경력단절 여성의 중소기업 취업 유인을 확대하고 세후소득의 증대를 통해 임금 양극화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도입되었다. 청년 등 취약계층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취업 후 3년 동안(청년은 5년) 200만원 한도에서 소득세의 70%(청년은 9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그런데 기업의 고용창출..
한국플랜트산업협회(KOPIA)가 ‘플랜트 전문 인력 양성 과정’ 봄학기(5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산업통상자원부·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플랜트산업협회가 진행하는 국비 지원 취업 교육으로 교재 무상 제공 및 추가 발생 비용이 없다. 모집 분야는 기계·배관, 화공·공정 2개 엔지니어 과정으로, 2월 6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 접수를 진행한다. 플랜트 교육본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2023년 3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10주(350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과 내용은 △기본 과정 128시간 △전문 과정 162시간 △현장 학습 24시간 △취업 역량 20시간 △평가·학사 외 16시간으로 구성된다. 봄학기의 교육 방식은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하며 교육 장소는 ..
2023년 도-농교류 정월대보름(공동대회장 박종선 대전시의원/오노균 오박사촌장)가 오는 7일(화) 11시 대전시민사회단체와 오박사촌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박사자연학교에서 열린다. 이날 윷놀이에는 오박사촌에서 오랜기간 전래놀이로 전승되어온 “지게윷놀이”기능 보유자인 오경세(83세), 오동균(78세)선생의 “지게윷놀이”시연이 펼쳐진다. 또 보보스클럽의 “농촌사랑음악회”, 심옥보 “참사랑음악봉사회”회장의 부채춤, 김보배 가수의 “젓가락장단”, 성열우 사범의 “권법무예”시연과 박정기태권도연구소, 국제무예올림피아드, 대전발전본부장연합회 등 시민단체와 도시민들의 재능기부로 열린다. 한편 오박사촌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심사에서 1등급 농촌관광등급을 받은 전국 우수 마을이다.
“성폭행 피해자가 신상정보 노출로 소 제기를 망설이는 폐단, 행법 반드시 개정해야” 김영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갑)이 성폭행 등 성범죄를 당한 피해자가 손해배상청구의 소를 제기할 시 인적사항을 노출하지 않도록하는 ‘민사소송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원고(피해자)의 주소 등 신상정보가 기재된 소장부본을 피고(가해자)에게 송달토록 하고 있다. 이로 인한 2차 피해의 두려움에 민사소송 제기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누차 지적되어 왔다. 해당 비판은 꽤 오랫동안 제기된 비판으로, 관련 법 개정안이 제20대 국회에서도 발의되었으나 처리되지 못해 폐기된 바 있다. 이에 김영배 의원은 “성폭행 피해자가 신상정보 노출로 소 제기를 망설이는 폐단은 제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되어야 할..
작가의 대표 아트워크 ‘꽃’, ‘지구’와 쥬시쥬디의 감성 담은 패션 아이템 10여 종 선보여 매년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TBH글로벌의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쥬시쥬디(JUCY JUDY)’가 뉴욕 유명 아티스트 로런 마틴(Lauren Martin)의 아트워크를 담은 2023 S/S 컬렉션을 출시했다. 로런 마틴은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유머에서 영감을 받은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을 선보이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사물에 눈·코·입과 같은 생명력을 불어넣은 펀(FUN)한 그림체와 채도 높은 컬러의 현대적 조화가 돋보이는 아트워크가 특징이다. 특히 그는 나이키, 갭, 멀버리, 유니클로 등 여러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바 있어 이번 쥬시쥬디의 컬래버 컬렉션은 더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제2혁신도시 건설,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 마련 촉구 태어난 지역에 따라 기회의 차별은 안되, 청년들에 희망을 줘야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전북 익산시갑, 국토교통위원회)는 2일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국회 차원 지방위기대응특별위원회 설치를 제안했다. 이날 김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방엔 먹이가 없고 서울엔 둥지가 없다”는 발언과 함께 지방 청년들이 처한 현실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문제 의식은 넘치는데 제대로 된 해법은 지지부진하다”며 정부에 공공기관 2 차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촉구했다. 아울러 “제2혁신도시 건설을 통한 지역 발전의 거점을 마련해야 한다”며 “청년들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태어난 지역으로 기..
2월 1일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 정무위원회)은 선거일 6일 전 여론조사 공표 금지를 폐기하고, 국회의원의 정책 여론조사 시행을 위한 안심번호 사용 허용을 담은 정치개혁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이나 여론조사기관의 이름으로만 여론조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지역 정책 수립이나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유권자의 여론 수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또한, 선거일 전 6일부터 선거일의 투표 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를 금하고 있어 유권자는 알 권리를 제약받고 후보자는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침해받을 수 있다. 박성준 의원이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민주주의 국가의 선거제도에서 유권자인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후..